병원·의료기관 대상 영업 AI CRM

전국 병원 DB는
이미 준비됐습니다.
당신은, 팔기만 하세요.

전국 8만 병원 프로파일에서 지금 니즈 있는 병원을 찾아 드립니다.
컨택부터 계약 이후 관리까지, AI가 세일즈를 자동화합니다.

가입 신청하기

신청 후 셀데이 관리자가 확인하고 승인 시 조직 생성 · 온보딩을 안내드립니다.

selldaymedical.kr예시 화면
전국 병원 DB80,298

○○종합병원

종합병원 · 355병상

증축

○○의원

의원 · 신규 개원

개원

○○정형외과병원

병원 · 293병상

채용

공개 정보를 AI가 통합해 8만 병원 프로파일을 미리 구축합니다.

80,298
AI가 구축한 전국 병원 프로파일
16종
공공데이터 · 홈페이지 · 채용 수집 경로
4단계
DB → 매칭 → 컨택 → 계약 이후
3채널
메일 · 문자 · 알림톡
WHY SELLDAY MEDICAL

병원 영업이 어려운 진짜 이유는
정보가 아니라, 준비입니다

고단가·긴 사이클·정보 비대칭. 일반 CRM은 빈 표에서 시작합니다.
고객 목록을 직접 만들어 넣어야 그제야 굴러갑니다.
셀데이 메디컬은 전국 병원 DB가 이미 채워진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정보 비대칭
어느 병원이 지금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근거가 흩어져 있습니다.
고단가·긴 사이클
한 건이 크고 길어서, 잘못 고른 타겟 하나가 분기를 통째로 씁니다.
메시지 품질 편차
같은 상품인데 담당자마다 다른 수준의 메일이 나갑니다.
DB 지참 부담
일반 CRM은 고객 목록을 직접 채워야 시작됩니다. 우리는 채워 드린 뒤 시작합니다.
HOW IT WORKS

DB 준비에서 계약, 그 이후까지

고품질 DB가 모든 것의 원동력입니다. 정확한 AI 콘텐츠와 자동화는 모두 여기서 나옵니다.

STEP 01
병원 DB 자동 구축
AI가 전국 병원의 공개 정보와 홈페이지·채용 공고를 모아 8만 병원 프로파일을 미리 만들어 둡니다.
STEP 02
상품 등록·분석
상품 문서를 올리면 AI가 타겟 진료과·병원종별·규모·장비 니즈를 추출해 태깅합니다.
STEP 03
매칭·추천
상품과 병원을 점수로 대조하고 타이밍 신호를 반영해, 추천도 높은 병원을 근거와 함께 제시합니다.
STEP 04
컨택부터 계약 이후까지
개인화 메일·문자 발송과 오픈·회신 추적, 상담 요약과 다음 할 일, 계약 이후 갱신 관리까지 한 흐름에서 이어집니다.
CORE FEATURES

일반 CRM에는 없는
네 가지

채워진 전국 병원 DB에서 살 이유 있는 병원을 골라냅니다.
컨택부터 계약 이후 관리까지, AI가 세일즈 전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01 · 미리 구축된 병원 DB

DB 없이, 첫날부터 영업

따로 고객 DB를 준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AI가 전국 병원의 공개 정보를 모아 종별·소재지·개원연차·연락처를 정리하고, 진료과·장비·병상 같은 상세 정보는 확보되는 대로 프로파일에 채워 넣습니다.

  • 전국 병원을 빠짐없이 담은 데이터
  • 검색·필터·저장한 조건으로 즉시 타겟팅
  • 탐색 → 내 고객 추가 → 상세 관리
내 고객병원 탐색(전국 DB)저장한 조건예시 화면
○○종합병원종합병원협상
○○구 · 355 병상 · 진료과 13 · 개원 9년차
↗ 활발 채용증설/확장
○○정형외과병원병원계약
인천 강남구 · 293 병상 · 진료과 3 · 개원 26년차
신규 타이밍 신호예시 화면
○○종합병원
최근 CT 관련 채용 3건 · 증축 공시
지금 적기
○○의원 (신규 개원)
장비·시스템 니즈 급증 구간
신규
역량 공백 매칭MRI 미보유→ 병상 충분 + 최근 증축 = 추천도 ↑
02 · 타이밍 신호 & 역량 공백 매칭

“지금 살 이유 있는 병원”만 골라냅니다

개원·폐업과 채용 공고 같은 변화를 AI가 감지해 니즈가 살아있는 병원을 포착합니다. 장비·과목 공백은 상품과 대조하고, 장비 태그가 없는 상품은 종별·규모·개원 연차·마케팅 현황 같은 축으로 추천도를 냅니다. 규칙 기반이라 결과가 일관됩니다.

  • 신규 개원·증축·활발 채용 = 즉시 알림
  • 장비·과목 공백 → 상품 추천도 자동 산출
  • 추천 근거를 사람이 읽을 수 있게 서술
03 · 멀티채널 컨택과 영업 관리

쓰면 쓸수록 나다워지는 자동화

AI가 병원별 개인화 메일을 초안하면 검토 후 발송·예약합니다. 오픈·회신은 자동으로 추적되고, 주고받은 기록은 그대로 파이프라인에 쌓여 다음 할 일로 이어집니다.

  • 개인화 메일링 · 오픈률·회신 추적
  • 문자·알림톡 캠페인 발송·예약
  • 상담 기록·요약과 다음 할 일 자동 정리
MRI 도입 제안예시 화면AI 개인화
○○종합병원 원장님께
최근 증축과 영상의학과 확장 소식 잘 보았습니다. 현재 MRI 미보유 상황에서 병상 규모를 고려하면…
발송예약
14
발송
64%
오픈률
3
회신
셀데이봇예시 화면
오늘 뭐부터 해야 해?
갱신 만기가 2주 남은 딜 2건, 3주째 접점이 끊긴 고객 3곳을 먼저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순서대로 정리해 드릴게요.
○○종합병원에 소개 메일 초안 써줘
메일 초안 · ○○종합병원초안
받는 사람 · 구매팀 ○○○ 과장
확인 후 발송수정발송 버튼은 사람이 누릅니다
04 · 셀데이봇

묻기만 하면, 답과 초안이 함께 나옵니다

메뉴를 찾아 들어가지 않아도 됩니다. 우리 조직에 등록된 고객·딜·일정·실적을 그대로 읽고 답하고, “메일 초안 써줘”처럼 시키면 초안 카드까지 만들어 둡니다. 화면 옆 어시스트가 먼저 짚어 준다면, 셀데이봇에게는 직접 물어보는 쪽입니다.

  • 오늘 할 일·우선순위를 물으면 근거와 함께 정리
  • 메일·문자·메모·할 일·제안서를 초안 카드로 생성
  • 발송·저장은 사람이 버튼을 눌러야 실행
AI 세일즈 어시스트

병원마다,
다음 한 수를 알려주는 어시스트

의사결정권자 분석, 핵심 대화 포인트, 다음 최선 행동, 예상 반론 대응까지.
병원 상세 화면을 열면 어시스트가 먼저 짚어 드립니다.

다음 최선 행동
이메일 컨택 보강 후 개인화 메일 발송
예상 반론 대응
“예산이 없다” → 단계적 도입·파일럿으로 초기 부담 최소화 제안
WHO IT’S FOR

병원·의료기관 대상 영업
AI CRM

의료기기·소모품 기업
장비 · 소모품 · 제약 MR · 의료 IT

어느 병원에 그 장비가 아직 없는지, 지금 늘리고 있는지가 프로파일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후보를 찾는 시간이 그대로 방문 시간이 됩니다.

병원 마케팅 대행사
광고 · 홈페이지 · 콘텐츠 · 환자 유치

신규 개원, 홈페이지가 비어 있는 곳처럼 마케팅이 필요해지는 순간을 신호로 먼저 잡습니다. 경쟁사보다 앞선 시점에 제안이 들어갑니다.

병원 경영 컨설팅 업체
경영 · 수가 · 인증 · 인사 · 교육

병상·진료과·인력·개폐업 흐름으로 경영 과제를 가진 병원이 추려집니다. 장기 자문은 계약 이후 갱신까지 같은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DATA & SECURITY

합법적으로 확보한 데이터,
안전하게 격리된 조직

기반 DB는 공개된 공공데이터를 합법적으로 활용해 구축합니다. 홈페이지 등에서는 원문을 복제하지 않고 사실·요약만 저장하며, 조직 간 데이터는 완전히 격리됩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공공데이터개방지방행정 인허가
공공데이터 기반
전국 의료기관 공개 정보, 합법 확보
조직 데이터 격리
권한·접근 제어로 조직별 완전 분리
팩트만 저장
원문 복제 없이 신호·요약
발송 규정 준수
수신동의·수신거부·야간발송 차단
GET STARTED

신청하면, 바로 지원합니다

복잡한 세팅도, DB 준비도 없습니다.
가입 신청하면 셀데이 담당자가 승인과 온보딩을 빠르게 도와드립니다.

1
가입 신청

담당자·기업 정보를 입력해 신청하면, 셀데이 관리자가 확인 후 승인해 조직을 생성합니다.

2
온보딩·상품 등록

담당자가 발신 연동을 함께 세팅하고, 상품 문서를 올리면 AI가 타겟을 자동 태깅합니다.

3
추천 병원 확인

상품과 병원을 대조해 '지금 살 이유 있는' 추천 병원이 근거와 함께 나타납니다.

우리 상품에 맞는 병원이 몇 곳인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FAQ

자주 묻는 질문

네. 전국 병원 프로파일이 미리 구축되어 있어 승인 후 바로 탐색·타겟팅이 가능합니다. 상품만 등록하면 추천 병원이 근거와 함께 나타납니다.

일반 CRM은 비어 있는 고객 목록에서 시작합니다. 셀데이 메디컬은 전국 병원 프로파일이 이미 들어 있고, 종별·규모·진료과·개원 연차·타이밍 신호처럼 병원을 상대할 때 필요한 축이 기본 항목으로 갖춰져 있습니다. 상품을 등록하면 그 축으로 추천 병원이 바로 나옵니다.

맞습니다. 매칭은 장비 보유 여부만 보지 않습니다. 종별·규모·개원 연차·채용·개폐업·마케팅 현황처럼 비장비 상품에 필요한 축으로도 추천 등급이 산출되므로, 병원 마케팅 대행이나 경영 컨설팅처럼 장비 태그가 없는 상품도 그대로 쓰실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공개된 공공데이터와 병원의 공개 정보를 합법적으로 활용해 구축합니다. 홈페이지 원문은 복제하지 않고 사실·요약만 저장하며, 개인 실명·개인 연락처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병원 기본 정보는 3시간 주기로, 홈페이지·연락처·채용·조달 같은 파생 정보는 항목별 주기로 자동 갱신됩니다. 개원·폐업처럼 상태가 바뀐 병원은 그대로 반영되고, 오래된 기사·신호는 보관 기간이 지나면 정리됩니다.

아니요. AI는 초안까지만 만들고, 발송 버튼은 사람이 누릅니다. 검토 없이 나가는 자동 발송은 없습니다. 보내기 전 화면에서 수신자와 본문을 확인하실 수 있고, 광고성 메시지에는 (광고) 표기와 무료 수신거부가 자동으로 붙으며 야간 발송은 차단됩니다.

그 번거로움을 없애려고 셀데이봇이 있습니다. 채팅창에 말하듯 물어보시면 됩니다. "오늘 뭐부터 해야 해?"라고 물으면 우리 조직의 고객·딜·일정·실적을 조회해 우선순위를 근거와 함께 정리해 주고, "○○병원에 소개 메일 써줘"라고 시키면 초안 카드까지 만들어 둡니다. 화면을 옮겨 다니며 찾아 넣는 대신 묻고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 발송이나 저장은 사람이 버튼을 눌러야 실행되고, 다른 조직의 데이터는 조회되지 않습니다.

옵트인·수신거부·야간 발송 차단 등 정보통신망법 기준의 발송 컴플라이언스를 지원합니다. 광고성 메일에는 자동으로 (광고) 표기와 무료 수신거부 링크, 발신자 정보가 하단에 붙습니다.

조직 도메인 인증 또는 개인 메일함 연동으로 본인 실명·주소에서 발송됩니다. 문자·알림톡은 개인 사전등록 발신번호를 사용합니다.

네. 딜이 계약으로 바뀐 뒤에도 같은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계약 기간과 갱신 시점을 원장으로 관리하고, 갱신이 다가오거나 접점이 끊긴 고객은 할 일로 올라옵니다. 실적·목표 달성률도 함께 집계됩니다.

조직 단위로 구성원을 초대해 함께 쓰고, 영업자별로 파이프라인이 격리됩니다. API 키·비밀번호 등 자격은 AES 암호화로 저장되며 조직 간 데이터는 완전히 분리됩니다.

담당자·기업 정보로 가입 신청하시면 셀데이 관리자가 확인 후 승인합니다. 승인되면 조직이 생성되고, 담당자가 발신 연동·초기 세팅 등 온보딩과 영업을 밀착 지원해 드립니다.

셀데이 메디컬은 유료 서비스입니다. 1인 영업자부터 팀까지 규모별 플랜을 제공하며, 공개 가격표는 준비 중입니다. 도입 상담 시 규모와 목표에 맞는 플랜과 금액을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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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는 준비됐습니다.
오늘, 영업을 시작하세요.

가입 신청하면 셀데이 담당자가 승인·온보딩과 초기 영업을 빠르게 지원합니다.